라운딩이나 연습 도중 갑작스럽게 헤드 페이스가 깨지거나 샤프트에 금이 가면 값비싼 장비 파손으로 인해 가슴이 철렁 내려앉기 마련입니다. 결론부터 명확히 짚어드리면 테일러메이드 AS는 테일러메이드 코리아 공식 수입 정품에 한해 구매일 기준 2년 이내라면 무상 수리 및 헤드 교체가 원칙적으로 가능하며, 현재 모든 사후 관리는 방문 접수가 전면 불가하고 오직 택배 접수로만 진행됩니다. 실제로 현장 사례를 분석해 보면 영수증 증빙 유무, 병행수입품 여부, 그리고 헤드만 분리 발송하여 접수가 거절되는 치명적인 실수가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드라이버 헤드 크랙부터 접수 센터 위치, 보증 기간 산정 기준, 반송 방지 팁까지 골퍼가 반드시 알아야 할 실무 핵심을 완벽하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보증 기간 2년 만료 전 무상 교체 대상인지 지금 바로 규정을 확인하세요.
1. 테일러메이드 AS 보증 기간 및 무상 수리 적용 기준
골프 클럽은 고반발 타격을 반복하는 장비 특성상 파손 위험이 상존합니다. 따라서 테일러메이드 코리아 정식 규정을 정확히 파악해야 불필요한 유상 수리 비용 부담을 피할 수 있습니다.
| 보증 구분 | 적용 기준 및 상세 조건 | 주요 주의사항 |
|---|---|---|
| 테일러메이드 AS 기간 | 공식 구매일로부터 2년 (구매 영수증 증빙 기준) | 수리를 받더라도 잔여 기간만 유지되며 보증 기간 연장 없음 |
| 영수증 분실 시 | 클럽 시리얼 번호 기준 최초 출고일(제조/런칭)로부터 2년 산정 | 중고 거래품은 출고일 기준으로 기간이 단축될 수 있음 |
| 부품 보유 기한 | 해당 모델 공식 런칭일 기준 최장 3년까지 보관 | 단종 모델은 재고 소진 시 동일 수리 불가 (후속 모델 보상 판정) |
| 병행수입 제품 | 국내 공식 센터 유/무상 수리 전면 불가 | 해외 직구품은 구매처 또는 사설 수리업체 이용 필수 |
| 임의 개조/사설 피팅 | 보증 기간 내라도 수리 및 교환 접수 거부 | 슬리브 교체, 사설 샤프트 장착 흔적 발견 시 보증 무효 처리 |
특히 테일러메이드 스텔스 드라이버 AS 및 스텔스2 모델의 경우 카본 페이스 특유의 박리나 크랙 현상이 종종 발생합니다. 사용자의 고의적인 파손이나 외부 찍힘 흔적이 없고 순정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면, 2년 보증 기간 내 무상으로 헤드 교체를 받을 수 있으므로 안심하셔도 좋습니다.
2. 테일러메이드 AS센터 정보 및 택배 발송 필수 가이드
많은 분들이 시간을 아끼기 위해 테일러메이드 as센터 방문을 고민하시지만, 현재 본사 정책상 대면 방문 접수는 일절 운영되지 않습니다. 헛걸음하지 않도록 지정된 공식 주소로 안전하게 택배를 접수해야 합니다.
- 테일러메이드 as센터 위치: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289길 5 삼영빌딩 1층 테일러메이드 A/S센터
- 고객센터 유선 상담: 02-6410-8050 (평일 10:00 ~ 17:00 / 점심시간 12:00 ~ 13:00)
- 접수 방식: 100% 테일러메이드 as 택배 접수 전용 (방문 시 접수 불가)
- 배송비 부담: 센터로 입고시키는 발송 운임(편도 1회)은 고객 선불 부담, 수리 후 고객 수령 운임은 본사 부담
수리 접수 지연을 막으려면 공식 접수 절차와 고객센터 공지를 먼저 조회하세요.
3. 반송을 피하는 완벽 포장 및 접수 체크리스트
택배로 장비를 보낼 때는 규정을 지키지 않아 정상 접수가 거부되거나 반송되는 사태를 사전에 방지해야 합니다. 다음 체크리스트를 순서대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헤드와 샤프트 결합 필수: 테일러메이드 드라이버 as 접수 시 헤드 크랙이라 할지라도 절대 헤드만 분리해서 보내면 안 됩니다. 출고 상태 그대로 샤프트와 결합된 완제품 형태로 포장해야 정상 접수됩니다.
- 샤프트 파손 시 파편 동봉: 샤프트 파절 시 부러진 샤프트 조각과 순정 슬리브를 모두 상자 안에 함께 동봉해야 정품 판정을 받습니다.
- 필수 메모지 부착: 포장 박스 내부 클럽 헤드 쪽에 [고객 성함, 연락처, 반송받을 주소, 구체적인 파손 증상]을 작성한 메모를 반드시 동봉하십시오. 미세 크랙은 해당 부위에 스티커나 마스킹 테이프를 붙여 두면 판정이 빠릅니다.
- 골프채 전용 박스 활용: 일반 박스를 덧댈 경우 운송 중 2차 훼손 위험이 큽니다. 동네 골프샵이나 스크린골프장에 문의하면 폐기 예정인 클럽 전용 롱박스를 무상으로 수급하기 수월합니다.
- 안전한 택배사 선택: 일부 편의점 택배는 접수 지연이나 반송 이슈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우체국 택배나 메이저 택배사를 통해 선불 접수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4. 골퍼들이 가장 자주 묻는 FAQ 총정리
Q1. 구매 영수증을 잃어버렸는데 무상 수리가 불가능한가요?
A: 아닙니다. 영수증이 없더라도 샤프트에 부착된 홀로그램 스티커와 시리얼 번호 조회를 통해 테일러메이드 코리아 전산상 ‘최초 출고일’을 기준으로 보증 기간 2년을 산정하여 처리해 줍니다.
Q2. 사설 피팅샵에서 애프터마켓 샤프트로 교체해 쓰다가 헤드가 깨졌습니다. AS가 되나요?
A: 원칙적으로 외부 작업 흔적이 확인되면 보증이 거절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구매 당시 장착되어 있던 순정 샤프트로 재결합한 상태로 접수해야 정상 심의를 통과할 확률이 높습니다.
Q3. 드라이버 헤드 안에서 딸깍거리거나 모래 굴러가는 소리가 납니다. 수리가 되나요?
A: 이는 헤드 내부 밸런스 및 소음 억제용 본드 겔(핫멜트)이 충격으로 떨어져 나와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보증 기간 내 정품이라면 무상으로 재접착 또는 헤드 교체 처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
Q4. 단종된 구형 모델(SIM 시리즈 등)은 수리가 안 되면 어떻게 처리되나요?
A: 공식 부품 보유 기간(3년)이 지나 부품이 단종된 경우, 본사 규정에 따라 소정의 차액(추가 비용)을 부담하고 Qi10 등 후속 최신 모델 새 제품으로 업그레이드 교환받는 유상 보상판매 판정이 내려집니다.
- 테일러메이드 AS 보증 기간은 구매일로부터 2년이며, 영수증 분실 시 시리얼 번호 최초 출고일 기준으로 산정됩니다.
- 센터 직접 방문은 전면 불가하며, 서울 서초구 공식 센터로 우체국 등 택배를 통한 선불 발송만 허용됩니다.
- 헤드만 분리하여 발송하면 접수가 거절되므로 반드시 순정 샤프트가 결합된 완성 클럽 전체를 포장해야 합니다.
- 병행수입 및 해외 직구품은 국내 공식 센터 수리가 일절 불가하므로 구매처나 사설 업체를 이용해야 합니다.